1. 큰 볼에 밀가루, 듀럼 세몰리나의 대부분, 소금, 설탕, 회향 씨를 섞어요. 이스트는 미지근한 물 일부에 풀어요.
2. 가루에 이스트 물, 남은 물, 올리브유를 넣고 매끈하고 탄력 있는 반죽이 될 때까지 10분 치대요.
3. 반죽을 둘로 나눠 각각 둥글리고, 남은 세몰리나를 뿌린 오븐 팬 위에서 2–3 cm 두께의 원반으로 눌러 펴요.
4. 행주를 덮고 따뜻한 곳에서 잘 부풀 때까지 약 1시간 발효해요.
5. 옆면 여러 곳을 포크로 찌르고 220 °C 오븐에서 노릇해지고 바닥을 두드리면 속이 빈 소리가 날 때까지 20–25분 구워요.
6. 식힘망에서 식혀 삼각형으로 잘라 타진이나 샐러드와 함께 내요.
팁: 홉스는 모로코의 모든 식사에 함께해요. 수저 대신 타진 소스를 떠먹는 데 써요. 예전에는 집집마다 발효한 빵을 동네 공동 화덕에 가져가 구웠어요. 회향 씨가 없으면 참깨를 쓰거나 씨 없이 만들어도 똑같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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