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케일 잎을 단단한 가운데 줄기에서 떼어 잘 씻고 물기를 빼 아주 가늘게 채 썰어요.
2. 레몬즙을 짜서 꿀, 기름, 소금과 섞어요.
3. 드레싱의 절반을 케일에 붓고 깨끗한 손으로 2–3분, 잎이 부드러워지고 짙은 초록색이 될 때까지 주물러요.
4. 아몬드를 기름 두르지 않은 팬에 3–4분, 향이 날 때까지 볶아 굵게 다져요.
5. 사과 심을 빼고 껍질째 얇게 썰거나 작게 깍둑썰어 건포도와 함께 케일과 섞어요.
6. 남은 드레싱을 두르고 볶은 아몬드를 뿌려 바로 내요.
팁: 덴마크의 그뢴콜스살라트는 최근 몇 년 사이 유행하는 샐러드가 되었어요. 크리스마스 식탁에도 올라 든든한 구이 요리와 균형을 맞춰요. 주무르기가 핵심이에요. 그래야 질긴 케일이 부드럽고 기분 좋게 아삭해져요. 케일을 구할 수 없다면 어린 사보이 양배추나 베이비 시금치로도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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