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주 옥수수를 3–4토막으로 자르고 파인애플 껍질을 벗겨요. 파인애플 껍질을 옥수수, 계피 스틱, 정향과 함께 물에 넣고 진한 보랏빛이 될 때까지 45–60분 끓여 걸러요. 약 2 L가 남아야 해요.
2. 파인애플 과육 절반을 작게 깍둑썰고, 사과는 껍질을 벗겨 깍둑썰고, 말린 자두와 살구는 4등분해요. 사워체리는 씨를 빼요.
3. 보라색 물을 다시 냄비에 붓고 설탕과 모든 과일을 넣어 과일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약하게 10분 끓여요.
4. 추뇨(감자 전분으로 대신해도 돼요)를 찬물 200 ml에 덩어리 없이 풀어, 뜨거운 액체에 쉬지 않고 저으며 가늘게 부어요.
5. 걸쭉하고 윤기 나는 푸딩이 될 때까지 저으며 3–5분 더 끓여요. 불에서 내려 라임을 짜 넣어요.
6. 작은 그릇에 담아 계핏가루를 뿌려 따뜻하게 또는 차갑게 내요.
팁: 리마에서는 10월 ‘기적의 주님(세뇨르 데 로스 밀라그로스)’ 행렬 기간에 마사모라 모라다가 거리를 가득 채워요. 쌀 푸딩 한 숟가락과 함께 ‘콤비나도’로 내면 가장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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