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클로의 껍질과 수염을 벗겨요. 큰 것은 반으로 잘라요.
2. 큰 냄비에 물, 설탕, 버터를 넣고 끓여요. 소금은 알갱이를 단단하게 하니 소금 대신 설탕을 넣어요.
3. 옥수수를 넣고 굵고 분이 많은 알갱이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15–20분 삶아요(안데스 초클로 대신 일반 단옥수수를 써도 되는데, 그럴 땐 8–10분이면 충분해요).
4. 그동안 케소 프레스코(페타와 리코타를 섞어 대신해도 돼요)를 두툼하게 썰어요.
5. 옥수수를 건져 물기를 빼고 소금을 살짝 뿌려요.
6. 치즈 조각과 아히 아마리요 페이스트 한 그릇을 곁들여 아주 뜨겁게 내요. 옥수수 한 입, 치즈 한 입이에요.
팁: 페루, 특히 안데스에서 가장 소박한 길거리 간식이에요. 초클로의 알갱이는 일반 옥수수보다 두 배나 크고 덜 달며 오히려 크리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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