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반죽은 밀가루에 소금을 섞고 올리브유를 넣어 모래처럼 비빈 뒤 미지근한 물 150ml로 매끈하고 탄력 있게 치대요. 덮어서 30분 쉬게 해요.
2. 소는 아몬드와 호두를 굵게 갈아 설탕 80g, 계피, 장미수와 섞어요.
3. 반죽을 아주 얇게(1–2mm) 밀어 8×10cm 직사각형으로 잘라요. 각각 짧은 쪽에 소를 1작은술 올리고 양옆을 안으로 접어 손가락 굵기의 원통으로 말고 끝을 물로 붙여요.
4. 시럽은 남은 물 150ml, 남은 설탕 150g, 꿀, 레몬즙을 5분 끓여 미지근하게 식혀요.
5. 원통을 175 °C의 넉넉한 기름에 몇 개씩 나눠 3–4분, 노릇하게 튀겨요(재료의 기름 양은 요리가 흡수하는 양이에요). 뜨거울 때 미지근한 시럽에 1분 담가요.
6. 접시에 옮겨 볶은 참깨를 뿌리고 실온으로 내요.
팁: 닥틸라는 키프로스 마을 축제의 과자예요. 비결은 뜨거운 반죽과 미지근한 시럽의 조합이에요. 그래야 꿀을 흡수하면서도 바삭함이 남아요. 밀폐 용기에 4–5일 보관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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