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닭다리를 소금을 살짝 넣은 닭 육수에 약불로 35분 삶은 뒤 건져요. 육수는 남겨 두어요.
2. 호박씨를 기름 없는 팬에 중불로 톡톡 튀며 살짝 부풀 때까지 볶되 노릇해지지 않게 해요. 접시에 펼쳐 식히고 장식용으로 한 줌 남겨 두어요.
3. 토마티요 껍질을 벗기고 끈적한 표면을 미지근한 물로 헹군 뒤 양파, 마늘, 세라노 고추와 함께 물에 5–6분, 올리브색이 될 때까지 삶아요.
4. 블렌더에 호박씨, 삶은 채소, 고수, 에파소테 잎을 육수 500ml와 함께 매끈하게 갈아요. 에파소테가 없다면 오레가노 한 꼬집과 고수를 조금 더 넣으면 돼요.
5. 냄비에 기름을 달궈 소스를 붓고 약불에서 쉬지 않고 저으며 10분 끓여요. 피피안은 세게 끓이면 분리될 수 있어요. 너무 걸쭉하면 육수를 더 넣어 묽게 하고 마지막에 소금으로 간해요.
6. 닭고기를 넣어 10분 함께 데우고 남겨 둔 호박씨를 뿌려 밥과 따뜻한 토르티야와 함께 내요.
팁: 그래도 소스가 조금 분리되면 핸드 블렌더와 차가운 육수 조금으로 재빨리 다시 매끈하게 만들어요.
A weboldal alapvető működéséhez nélkülözhetetlen sütik.
Az oldal fejlesztéséhez névtelen adatgyűjtés a Google Analytics segítségév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