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쌀을 물이 맑아질 때까지 씻어 30분 불리고, 물과 함께 뚜껑을 덮어 끓인 뒤 약불에서 12분 익히고 10분 뜸 들여요. 식초, 설탕, 소금을 녹인 혼합물을 부채질하며 섞어 체온 정도로 식혀요.
2. 잘 드는 칼로 한 번에 썰어, 연어와 참치를 결 반대 방향으로 비스듬히 1 × 3 × 7 cm 크기로 썰어요.
3. 새우를 길게 꼬치에 꿰어 곧게 펴지도록 2분 삶은 뒤 껍질을 벗기고 배 쪽을 갈라 나비 모양으로 펴요.
4. 물 한 그릇에 쌀식초를 조금 넣고 손을 적신 뒤 밥 약 20 g으로 길쭉하고 느슨한 밥알 덩이를 빚어요.
5. 다른 손가락으로 생선 조각에 와사비를 조금 바르고 그 위에 밥 덩이를 올린 뒤 두 손가락으로 살짝 눌러 붙이고 뒤집어요.
6. 간장과 초생강을 곁들여 내요. 초생강은 한 점과 다음 한 점 사이에 입안을 개운하게 해 줘요.
팁: 니기리는 1820년대 에도(지금의 도쿄)의 빠른 길거리 음식이었어요. 간장은 밥이 아니라 생선 쪽에 찍으세요. 그렇지 않으면 밥이 부서지고 너무 짜져요.
A weboldal alapvető működéséhez nélkülözhetetlen sütik.
Az oldal fejlesztéséhez névtelen adatgyűjtés a Google Analytics segítségév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