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손질한 통 틸라피아를 찬 흐르는 물에 헹구고 키친타월로 안팎을 잘 닦아요.
2. 날카로운 칼로 양면에 뼈까지 닿는 어슷한 칼집을 3–4개씩 내요. 그래야 고르게 튀겨지고 양념이 잘 배요.
3. 으깬 마늘에 라임 1개의 즙, 소금, 고춧가루를 섞어 생선 안팎과 칼집 속까지 문지르고 15분 두어요.
4. 생선에 밀가루를 살짝 입히고 남은 가루는 털어 내요.
5. 크고 깊은 팬에 기름을 약 2cm 높이로 달궈 생선을 하나씩 한 면당 5–6분, 노릇하고 바삭하게 튀겨 키친타월에 옮겨요.
6. 라임 조각을 넉넉히, 살사, 밥, 토르티야와 함께 뜨겁게 내요.
팁: 생선이 완전히 마르고 기름이 충분히 뜨거워야 바삭해져요. 밀가루를 한 꼬집 넣었을 때 바로 지글거려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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