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밀가루에 드라이 이스트, 설탕, 소금을 섞고 올리브유 2큰술과 미지근한 물을 넣어 매끄럽고 탄력 있는 반죽이 될 때까지 8–10분 치대요.
2. 덮어서 따뜻한 곳에 두 배로 부풀 때까지 약 1시간 발효해요.
3. 자타르에 남은 올리브유를 섞어 바르기 쉬운 되직한 페이스트를 만들어요.
4. 반죽을 6등분해 동그랗게 빚어 10분 쉬게 하고, 오븐을 250 °C로 예열하며 베이킹 판도 함께 넣어 데워요.
5. 반죽 공마다 지름 약 18 cm로 밀어 손끝으로 자국을 내고, 자타르 오일을 가장자리까지 얇게 발라요.
6. 뜨거운 판 위에서 바닥이 노릇해질 때까지 7–9분 구워 토마토, 오이, 민트, 라브네와 함께 따뜻하게 내요.
팁: 마나키시는 레바논 아침 식사의 주인공으로, 빵집에서 바로 구워 내요. 손가락 자국이 올리브유를 잡아 줘서 흘러내리지 않아요. 가장자리가 마르면 굽기 전에 물을 조금 뿌려요. 절반은 치즈를 올려 만들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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