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카사바 껍질을 벗기고(두꺼운 갈색 껍질과 안쪽의 분홍빛 층까지) 길게 반으로 잘라 가운데 질긴 심을 빼고 4 cm 크기로 잘라요.
2. 덜 익은 초록 플랜틴도 껍질을 벗겨 4 cm 크기로 잘라요.
3. 카사바와 플랜틴을 물에 넣고 포크가 쉽게 들어갈 때까지 25–30분 삶아요. 삶은 물 1컵을 남기고 나머지는 버려요.
4. 뜨거울 때 몇 번에 나눠 푸드 프로세서에서(또는 전통대로 절구에 찧어) 삶은 물을 조금씩 넣으며 매끈하고 탄력 있는 쫀득한 반죽으로 만들어요.
5. 젖은 손으로 치대 같은 크기의 매끈한 공 4개를 빚어요.
6. 랩으로 싸서 따뜻하게 두었다가 수프(에구시, 은카텐크완, 페퍼 수프)와 함께 내요. 손으로 조금 떼어 수프에 찍어 먹어요.
팁: 푸푸는 가나와 나이지리아의 기본 곁들임이에요. 씹지 않고 수프와 함께 작게 떼어 삼켜요. 생카사바는 날것일 때 독성이 있으므로(시안 배당체 함유) 항상 충분히 익히고 삶은 물은 버려요. 카사바를 구할 수 없으면 감자와 플랜틴으로도 좋은 식감을 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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