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쌀을 씻어 20분 불려요. 잣과 아몬드를 버터 절반에 노릇하게 볶아 건져요.
2. 같은 팬에 남은 버터로 양고기 다짐육을 보슬보슬하게 볶고 계피, 올스파이스, 소금, 후추로 간해요.
3. 물기 뺀 쌀을 넣어 섞고 물을 부어, 물이 졸아들지만 쌀이 아직 조금 단단할 때까지 뚜껑을 덮고 10분 익혀요. 볶은 견과류 절반을 섞어요.
4. 닭 안팎에 소금을 치고 배 속에 소를 너무 꽉 채우지 않게 넣어요(남은 소는 오븐 팬에 담아요). 바늘로 입구를 꿰매고, 계피 섞은 녹인 버터를 껍질에 발라요.
5. 180 °C 오븐에서 덮어서 1시간, 그다음 덮개를 벗기고 30분 더 구워요. 껍질이 노릇하고 다리를 찔렀을 때 맑은 즙이 나오면 다 된 거예요.
6. 잘라서 소와 함께 큰 접시에 수북이 담고 남은 볶은 견과류를 뿌려, 오이 요구르트 샐러드와 함께 내요.
팁: 자즈 마흐시는 레반트의 일요일 점심과 잔칫상의 고전이고, 소는 하쉬웨라고 불러요. 쌀은 반만 미리 익혀요. 닭 속에서 고기 즙과 함께 마저 익거든요. 너무 꽉 채우면 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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