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은 빵을 잘게 깍둑썰고, 산악 치즈는 강판에 갈고, 그라우케제는 부숴요. 양파를 곱게 다져 버터에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요.
2. 빵, 치즈, 양파, 우유와 함께 푼 달걀, 밀가루, 차이브를 섞어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15분 두어요.
3. 젖은 손으로 공 8개를 빚어 손바닥으로 약 2cm 두께의 원반으로 눌러요.
4. 팬에 기름을 1cm 높이로 달궈 원반을 한 면당 3분, 노릇해질 때까지 지져 키친타월에 건져요.
5. 그동안 소고기 육수를 끓여 넛메그 한 꼬집으로 간해요.
6. 우묵한 접시마다 경단을 2개씩 담고 뜨거운 육수를 부은 뒤 차이브를 뿌려 바로 내요.
팁: 티롤의 그라우케제(Graukäse)가 특유의 톡 쏘는 맛을 내요. 구하지 못하면 모두 산악 치즈로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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