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포블라노 고추를 가스불 위나 오븐 그릴에서 돌려 가며 검게 그을린 뒤, 뚜껑 덮은 볼에서 10분 땀을 내고 껍질을 벗겨요. 옆을 갈라 씨를 조심스럽게 빼요.
2. 오악사카 치즈를 굵은 막대로 자르거나 가닥으로 찢어 고추에 채우고 이쑤시개로 입구를 막아요. 오악사카 치즈를 구하기 어려우면 모차렐라도 좋아요.
3. 소스는 토마토, 양파, 마늘을 물과 함께 매끈하게 갈아 냄비에 기름 조금을 두르고 10분 끓여 소금을 쳐요.
4. 달걀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요. 흰자에 소금 한 꼬집을 넣어 단단하게 거품 내고 노른자를 하나씩 섞어요. 튀김옷이 잘 붙도록 속을 채운 고추에 밀가루를 얇게 묻혀요.
5. 깊은 팬에 기름을 약 2 cm 데워요. 고추를 하나씩 달걀 거품에 담갔다가 뜨거운 기름에 한 면에 2–3분씩 노릇하게 튀기고, 숟가락으로 위에 기름을 끼얹어요. 키친타월에 기름을 빼요.
6. 이쑤시개를 빼고 고추를 뜨거운 토마토 소스에 담아 밥과 따뜻한 토르티야와 함께 내요.
팁: 비결은 밀가루 옷이에요. 밀가루가 없으면 달걀 거품이 매끈한 고추 껍질에서 미끄러져요.
A weboldal alapvető működéséhez nélkülözhetetlen sütik.
Az oldal fejlesztéséhez névtelen adatgyűjtés a Google Analytics segítségév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