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볼에 쌀가루, 드라이 이스트, 설탕을 섞고 미지근한 코코넛 워터를 넣어 되직한 반죽을 만들어요. 덮어서 따뜻한 곳에서 거품이 생기고 두 배로 부풀 때까지 6–8시간(하룻밤) 발효해요.
2. 발효된 반죽에 소금을 넣고, 코코넛 밀크를 조금씩 필요한 만큼 넣어 묽은 크레프 반죽 농도로 맞춰요.
3. 작고 깊으며 바닥이 둥근 팬(호퍼 팬이나 작은 웍)을 중불로 달궈 기름 묻힌 키친타월로 닦아요. 반죽을 한 국자 붓고 팬을 돌려 벽까지 올라가게 해 가장자리가 레이스 같은 얇은 그릇 모양을 만들어요.
4. 가운데에 달걀을 하나 깨 넣고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4–5분 익혀요. 가장자리는 바삭하고 노릇하며, 가운데는 부드럽고, 흰자는 익고 노른자는 아직 흐를 때가 완성이에요.
5. 뒤집개로 조심스럽게 꺼내고 나머지도 같은 방법으로 만들어요.
6. 폴 삼볼과 양파 고추 매운 페이스트인 루누 미리스를 곁들여 바로 내요. 바삭한 가장자리를 떼어 노른자에 찍어 먹어요.
팁: 스리랑카에서 무척 사랑받는 아침 식사이자 밤 길거리 음식이에요. 코코넛 워터의 천연 당분이 이스트의 먹이가 돼요. 없으면 미지근한 물과 설탕 한 꼬집을 더 넣어도 돼요. 바닥이 둥근 팬이 없으면 작은 웍이 가장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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