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말린 포르치니를 미지근한 물 200 ml에 20분 불려 건져 작게 다지고, 불린 물은 걸러요. 생포르치니와 양송이는 젖은 천으로 닦아 얇게 썰고, 감자는 작게 깍둑썰어요.
2. 큰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작게 다진 샬롯을 3분 볶은 뒤, 잘게 다진 마늘과 타임을 넣어 1분 볶아요.
3. 생버섯과 불린 포르치니를 넣고 중강불에서 버섯 물기가 날아가고 살짝 노릇해질 때까지 8–10분 볶아요. 장식용으로 예쁜 조각 몇 개를 남겨요.
4. 감자를 넣고 육수와 포르치니 불린 물을 부어 뚜껑을 덮고 감자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20분 끓여요.
5. 수프의 3분의 1을 핸드 블렌더로 갈아 다시 섞어, 되직하지만 건더기가 있게 해요.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파슬리를 섞어요.
6. 구운 빵을 곁들이고 남겨 둔 버섯을 올려 올리브유를 살짝 둘러 내요.
팁: 생포르치니가 없으면 양송이 600 g과 말린 포르치니 30 g을 써요. 말린 버섯과 불린 물이 수프에 깊은 숲의 향을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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