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등심을 스테이크 4장으로 썰어 랩을 덮고 약 5 mm 두께로 두드린 뒤 소금과 후추로 살짝 간해요(햄이 짜니 소금은 조심해요).
2. 고기마다 한쪽 절반에 카이막을 바르고 생햄과 간 치즈를 4분의 1씩 올린 뒤 나머지 절반을 덮어 접거나, 단단히 말아 이쑤시개로 고정해요.
3. 소를 채운 고기에 밀가루, 푼 달걀, 마지막으로 빵가루를 묻히고 소가 새지 않게 가장자리를 잘 눌러요.
4. 팬에 기름을 1.5 cm 높이로 달구고 고기를 중불에서 한 면에 5–6분씩 노릇하게 튀겨요.
5. 키친타월에 기름을 빼고 이쑤시개를 빼요.
6. 감자튀김, 타르타르소스, 레몬 조각과 함께 내요.
팁: 이 요리는 훈제 햄(네구시 프르슈트)과 숙성 치즈로 유명한 로브첸산 기슭의 네구시 마을에서 이름을 따왔어요. 카이막 대신 마스카르포네와 사워크림을 섞어 써도 되고, 햄은 어떤 생햄으로든 대신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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