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밀가루, 우유, 달걀, 소금, 기름을 덩어리 없는 묽은 크레페 반죽으로 섞어 15분 쉬게 해요. 기름 바른 크레페 팬에 얇은 크레페 8–10장을 부쳐요.
2. 건포도를 뜨거운 물에 10분 불려 물기를 빼요. 코티지치즈를 포크로 으깨 노른자, 설탕, 건포도를 섞어요.
3. 오븐을 180 °C로 예열하고 오븐 그릇에 버터를 발라요.
4. 크레페 한쪽 가장자리에 소를 2큰술씩 올리고 양옆을 안으로 접어(봉투처럼) 단단히 만 뒤, 그릇에 빽빽하게 나란히 담아요.
5. 사워크림을 덮고 작게 자른 버터를 흩뿌려 사워크림이 노릇하게 보글거릴 때까지 20–25분 구워요.
6. 그릇째 따뜻하게 내요. 원하면 슈거파우더를 조금 뿌려요.
팁: 날리스니키는 우크라이나의 일요일 아침 식사이자 전통 잔치 디저트예요. 사워크림에 구우면 촉촉하고 크리미해져요. 전날 저녁에 준비해 두면 아침엔 오븐에 넣기만 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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