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렌틸을 씻어 소금물에 20분, 부드럽되 뭉개지지 않을 때까지 삶아 물기를 빼요. 마카로니는 소금물에 알 덴테로 삶아 물기를 빼요.
2. 양파를 얇은 반달 모양으로 썰어 밀가루를 묻히고 뜨거운 기름에 몇 번에 나눠 짙은 금갈색으로 바삭하게 튀겨 키친타월에 옮겨요.
3. 양파 튀긴 기름 2큰술에 버미첼리를 저으며 노릇하게 볶아요. 씻은 쌀을 넣고 두 배 분량의 소금물을 부어 뚜껑을 덮고 15분 익혀요. 마지막에 렌틸을 섞어요.
4. 소스는 기름에 으깬 마늘을 1분 볶고 간 토마토나 다진 토마토, 커민, 고춧가루, 소금을 넣어 15분 걸쭉하게 끓여요. 마지막에 식초를 넣어요.
5. 접시에 렌틸 밥, 마카로니, 물기를 뺀 병아리콩을 층층이 담아요.
6. 토마토소스를 넉넉히 끼얹고 바삭한 양파를 뿌려요.
팁: 코샤리는 이집트의 국민 길거리 음식이에요. 싸고 든든하며 고기가 전혀 없어서 금식 기간에도 인기가 많아요. 비결은 짙게 튀기되 타지 않은 양파와 마늘 식초 소스(‘다카’)예요. 더 맵게 원한다면 소스에 고춧가루를 더 넣어요.
A weboldal alapvető működéséhez nélkülözhetetlen sütik.
Az oldal fejlesztéséhez névtelen adatgyűjtés a Google Analytics segítségév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