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라이 이스트를 설탕과 미지근한 물 절반에 풀어 활성화한 뒤, 밀가루, 소금, 올리브유, 남은 물과 함께 매끈하고 탄력 있는 반죽이 될 때까지 치대요. 덮어서 1시간 발효해요.
2. 시금치를 씻어 작게 다지고 소금을 쳐서 10분 둔 뒤, 손으로 꼭 짜서 물기를 빼요(중요해요. 그렇지 않으면 파이가 벌어져요).
3. 시금치에 아주 잘게 다진 양파, 수막, 레몬즙, 올리브유, 후추를 섞어요.
4. 반죽을 3 mm 두께로 밀어 지름 10 cm 원으로 찍고, 가운데에 소를 1큰술씩 올려요. 가장자리를 세 군데에서 들어 올려 삼각형을 만들고 이음매를 단단히 눌러요.
5. 유산지를 깐 오븐 팬에 놓고 올리브유를 발라 200 °C에서 노릇해질 때까지 15–18분 구워요.
6. 뜨겁거나 미지근할 때 레몬 조각을 곁들여 내요.
팁: 파타예르는 레바논 빵집과 피크닉 바구니의 인기 메뉴예요. 성공의 비결은 시금치의 물기를 짜는 거예요. 물기 있는 소는 반죽을 눅눅하게 해요. 해동한 냉동 시금치로도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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