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시레네 치즈 구운 파프리카 튀김(Chushki burek)

애피타이저 60 분 4 인분
Tápérték / 인분
644kcal
23gfehérje
45gszénhidrát
43gzsír
설명

1. 파프리카(가능하면 길고 과육이 얇은 품종)를 그릴이나 220 °C 오븐에서 돌려 가며 껍질이 부풀 때까지 15–20분 구워요. 10분 덮어 두었다가 조심스럽게 껍질을 벗겨요. 꼭지는 남기고 작은 칼집으로 씨를 빼요.

2. 치즈를 포크로 부숴 달걀 1개와 잘게 다진 파슬리를 섞어요.

3. 파프리카에 치즈 소를 조심스럽게 채우고 입구를 살짝 눌러 닫아요.

4. 남은 달걀 2개에 소금 한 꼬집을 넣어 풀고, 밀가루는 넓은 접시에 담아요.

5. 팬에 기름을 손가락 한 마디 높이로 데워요. 파프리카에 밀가루, 달걀, 다시 밀가루 순으로 입혀 중불에서 한 면에 2–3분씩 노릇하게 튀겨요.

6. 키친타월에 기름을 빼고 요구르트나 타라토르와 함께 따뜻하게 내요.

팁: 추시키 부렉은 불가리아 여름과 가을 요리의 인기 메뉴예요. 여기서 ‘부렉’은 반죽이 아니라 속을 채워 튀김옷을 입힌 형태를 뜻해요. 시레네 대신 페타를 써도 돼요. 기름을 덜 쓰고 싶으면 기름을 발라 200 °C 오븐에서 구워도 돼요.

재료
  • 8 db 파프리카
  • 300 g 발칸 치즈
  • 3 db 달걀
  • 100 g 밀가루
  • 100 ml 해바라기유
  • 1 csokor 파슬리
  • 1 csipet 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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