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쌀가루에 강황과 소금을 섞고 코코넛 밀크와 물을 넣어 덩어리 없는 묽은 반죽을 만들어요. 동그랗게 썬 쪽파를 섞고 30분 둬요.
2. 삼겹살은 가늘게 썰고, 새우는 껍질을 벗기고, 양파는 얇게 썰어요.
3. 24 cm 팬에 기름 1작은술을 잘 데워 고기 몇 조각, 새우, 양파를 1분 볶아요.
4. 그 위에 반죽을 작은 국자로 하나 붓고 팬을 기울여 얇게 펴요(‘쎄오’ 하고 소리 나요. 이름이 바로 이 뜻이에요). 한쪽에 숙주를 한 줌 올리고 뚜껑을 덮어 2분 익혀요.
5. 뚜껑을 열고 가장자리가 바삭하고 노릇해질 때까지 3–4분 더 익힌 뒤, 반으로 접어 팬에서 미끄러뜨려 꺼내요. 나머지도 같은 방법으로 만들어요.
6. 피시 소스에 설탕, 라임즙, 물 4큰술, 으깬 마늘, 고추를 섞어요. 부침개를 조각내 상추 잎과 신선한 허브에 싸서 소스에 찍어 먹어요.
팁: 이름은 반죽이 뜨거운 팬에서 지글거리는 소리를 흉내 낸 거예요. 바삭함의 비결은 아주 뜨거운 팬, 아주 얇은 반죽, 그리고 인내심이에요. 가장자리가 바삭바삭할 때까지 꺼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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