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지근한 우유에 설탕과 이스트를 풀어 10분 둔 뒤, 밀가루, 소금, 기름과 함께 매끄럽고 부드러운 반죽이 될 때까지 치대요.
2. 덮어서 따뜻한 곳에서 두 배로 부풀 때까지 1시간 발효해요.
3. 반죽을 3등분해 각각 약 30 cm 원으로 밀고 파이처럼 8조각으로 잘라요.
4. 조각마다 넓은 쪽 끝에 부순 치즈(시레네)를 조금 올리고 뾰족한 쪽으로 말아 초승달 모양을 만들어요. 유산지를 깐 오븐 팬에 놓아요.
5. 푼 달걀을 바르고 참깨를 뿌려 20분 둬요. 그동안 오븐을 200 °C로 예열해요.
6. 노릇해질 때까지 15–18분 구워요. 아침에 요거트와 함께, 또는 오후 간식으로 따뜻하게 내요.
팁: 키플리체는 세르비아 빵집과 할머니들의 고전으로, 손님 대접, 세례식, 학교 간식에 빠지지 않아요. 시레네 대신 페타나 리코타와 페타를 섞어 써도 되고, 참깨 대신 니겔라 씨도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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