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뼈를 바른 닭다리살을 채 썰어 요거트, 간 생강, 으깬 마늘, 고춧가루, 가람 마살라, 라임 1개의 즙, 소금과 함께 최소 30분 재워요.
2. 밀가루에 소금, 기름 1큰술, 물을 넣어 부드러운 반죽을 치대고 20분 쉬게 해요. 속 재료는 양파를 얇은 링으로, 피망은 채 썰고, 풋고추는 다져 나머지 라임즙과 소금 한 꼬집에 버무려요.
3. 팬에 기름 1큰술을 두르고 센 불에서 닭고기를 6–8분, 익고 가장자리가 살짝 노릇해질 때까지 볶아요.
4. 반죽을 4등분해 약 22cm의 얇은 원반으로 밀어요. 기름 없이 달군 팬에 한 면당 1분씩 구운 뒤 기름을 조금 발라요.
5. 달걀을 하나씩 소금 한 꼬집과 풀어 팬에 붓고 곧바로 위에 파라타를 올려, 달걀이 굳으면 뒤집어요. 그러면 달걀이 빵에 달라붙어요.
6. 달걀 면 위에 닭고기와 양파 피망 샐러드를 올리고 단단히 말아 종이 냅킨에 싸서 내요.
팁: 니잠스 식당에서 탄생한 콜카타의 길거리 음식이에요. 카티(작은 막대)라는 이름은 케밥을 굽는 꼬치에서 왔어요. 바쁘다면 파라타 대신 시판 밀 토르티야를 써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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