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 안심을 조리 30분 전에 냉장고에서 꺼내 소금과 후추를 문질러요.
2. 무거운 팬에 기름을 센불로 달궈 고기를 한 면당 1분씩, 모두 5~6분 동안 겉면이 생길 때까지 구워요. 속은 날것이어야 해요.
3. 바로 얼음물에 1분 담가 익는 것을 멈추고, 물기를 닦아 랩에 싸서 냉장고에 30분 두어요.
4. 소스는 간장에 레몬즙과 간 마늘을 섞어요. 무와 생강은 곱게 갈고 쪽파는 얇게 송송 썰어요.
5. 잘 드는 칼로 고기를 5 mm 두께로 썰어 접시에 부채꼴로 펼쳐요.
6. 소스를 끼얹고 위에 간 무, 생강, 쪽파를 소복이 올려 차갑게 내요.
팁: ‘타타키’는 ‘두드린’이라는 뜻이에요. 예전에는 향신료를 고기에 톡톡 두드려 붙였어요. 속이 날것이니 아주 신선하고 품질 좋은 안심으로만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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