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지근한 물 약 450ml에 설탕과 이스트를 녹여 10분 둔 뒤 밀가루, 소금, 기름을 넣어 아주 부드럽고 끈적한 반죽으로 치대요(10분 치대야 해요).
2. 덮어서 따뜻한 곳에서 1.5시간, 두 배로 부풀 때까지 발효해요.
3. 밀가루를 뿌린 작업대에서 2등분해 각각 느슨하게 둥글린 뒤 15분 쉬게 해요.
4. 유산지를 깐 팬에서 두께 약 2cm, 지름 25cm의 둥근 빵으로 납작하게 펴고 칼등으로 격자무늬(특유의 체크무늬)를 그어요.
5. 윗면에 물에 푼 달걀을 바르고 니겔라 씨를 뿌려 20분 발효해요. 그동안 오븐을 250 °C로 예열해요.
6. 12–15분, 노릇하게 구운 뒤 부드럽게 유지되도록 행주에 싸서 식혀요. 체바피, 플례스카비차, 카이막과 함께 내요.
팁: 소문은 사라예보 바슈차르시야 빵집의 상징이에요. 라마단에는 이프타르 식탁의 첫 한 입이에요. 니겔라 씨(추로코트)가 살짝 양파 같은 특유의 향을 내요. 참깨로 만들어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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