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당면을 끓는 물에 포장지에 적힌 시간만큼 삶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가위로 8–10 cm 길이로 잘라요.
2. 오이를 성냥개비 모양으로 썰어 소금 한 꼬집을 뿌리고 5분 뒤 물기를 짜요. 당근과 햄도 가늘게 채 썰어요.
3. 달걀에 소금 한 꼬집을 넣어 풀고 기름 바른 팬에 크레페처럼 얇은 지단 2–3장을 부쳐요. 돌돌 말아 아주 가늘게 채 썰어요(긴시 다마고).
4. 드레싱은 쌀식초, 간장, 설탕, 참기름을 설탕이 녹을 때까지 섞어요.
5. 볼에 당면, 당근, 오이, 햄, 달걀 지단을 드레싱과 함께 버무려요.
6. 면에 드레싱이 배도록 냉장고에 최소 15분 두었다가 차갑게 내요.
팁: ‘하루사메’는 ‘봄비’라는 뜻이에요. 가늘고 투명한 면이 가랑비 빗방울을 닮았대요. 1–2일 지나면 오히려 더 맛있으니 미리 만들어 둬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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