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닭 모래집을 손질해 육수, 타임, 커리 가루, 소금의 절반과 함께 뚜껑을 덮고 30분, 부드러워질 때까지 삶은 뒤 물기를 빼 한입 크기로 잘라요.
2. 잘 익은 플랜틴 껍질을 벗겨 2cm로 깍둑썰어요.
3. 토마토, 피망, 양파의 절반, 고추, 마늘을 굵게 갈아요.
4. 팬에 기름을 달궈 플랜틴을 몇 번에 나눠 노릇하게 튀기고, 이어서 모래집도 3–4분 바삭하게 튀겨 둘 다 키친타월에 옮겨요.
5. 팬에 기름 3큰술만 남기고 남은 양파를 동그랗게 썰어 볶은 뒤 간 피망 혼합물과 남은 소금을 넣어 12–15분, 걸쭉해질 때까지 익혀요.
6. 모래집과 플랜틴을 섞어 2분 함께 데워 아주 뜨겁게 내요.
팁: 기즈도도(gizzard + dodo, 즉 모래집 + 튀긴 플랜틴)는 나이지리아 파티와 잔치에서 가장 사랑받는 전채예요. 모래집은 하루 전까지 미리 삶아 두면 좋아요. 스카치 보닛 대신 하바네로를 써도 되고, 덜 맵게 하려면 씨를 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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