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닭 가슴살을 양파 반 개, 마늘, 소금과 함께 물에 20–25분 삶아 식힌 뒤 가늘게 찢어요.
2. 토르티야가 부서지지 않게 기름 없는 팬이나, 젖은 행주에 싸서 전자레인지에 데워요.
3. 토르티야 한쪽 가장자리에 찢은 닭고기를 길게 올리고 단단히 말아 가는 ‘피리’ 모양을 만든 뒤 이쑤시개로 고정해요.
4. 깊은 팬에 기름을 약 2 cm 높이로 데우고, 이음매가 아래로 가게 넣어 뒤집어 가며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3–4분 튀겨 키친타월에 기름을 빼요.
5. 그동안 양상추를 가늘게 채 썰고 토마토와 아보카도를 깍둑썰어요.
6. 이쑤시개를 빼고 양상추 위에 플라우타를 올려 사워크림, 부순 생치즈(또는 페타), 토마토, 아보카도, 살사 베르데와 함께 내요.
팁: 미리 속을 채워 말아 두고 덮어서 냉장고에 보관해도 돼요. 바삭하도록 먹기 직전에 튀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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