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앤 스퀵은 남은 음식을 활용하는 영국의 고전이에요. 삶은 감자와 양배추로 만든 바삭한 부침이에요. 이름은 부칠 때 나는 지글지글 소리에서 왔고, 달걀프라이와 함께 먹으면 가장 맛있어요.
1. 감자 600g을 삶아 물기를 빼고 굵게 으깨요. 매끈한 퓌레로 만들지는 마세요.
2. 양배추 300g을 채 썰어 소금물에 3분 데친 뒤 물기를 꽉 짜요.
3. 버터 50g에 곱게 다진 양파 1개를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요.
4. 감자, 양배추, 양파를 섞고 소금과 후추를 넉넉히 넣어요(소금 1작은술, 후추 한 꼬집).
5. 팬에 혼합물을 납작하게 펴서 부침 모양을 만들고 중불에서 8–10분, 건드리지 말고 부쳐요.
6. 접시를 이용해 뒤집고 다른 면도 바삭하게 부쳐요. 달걀프라이 4개와 함께 내요.
팁: 원래 일요일 로스트에서 남은 음식으로 월요일에 만들어요. 남은 삶은 채소를 써도 전혀 문제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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