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븐을 220 °C로 예열해요. 양송이버섯은 씻지 말고 젖은 키친타월로 닦기만 한 뒤, 기둥을 비틀어 조심스럽게 떼어 내요. 갓 속이 비어 있어야 해요.
2. 버터는 작게 깍둑썰기하고 술구니는 굵게 갈아요.
3. 케치 토기 그릇 하나 또는 여러 개(혹은 오븐에 넣을 수 있는 팬)에 버터를 살짝 바르고 양송이를 빈 쪽이 위로 가게 나란히 놓은 뒤 소금과 후추로 살짝 간해요.
4. 양송이 속에 버터를 한 조각씩 넣고 오븐에서 10분 구워 버섯에서 즙이 나오고 버터가 녹게 해요.
5. 꺼내서 간 술구니를 넉넉히 덮고 5–7분 더 구워 치즈가 녹아 보글거리며 살짝 노릇해지게 해요.
6. 그릇째 아주 뜨겁게 내고, 버섯 속의 버터 치즈 즙을 찍어 먹을 신선한 빵을 곁들여요.
팁: 조지아에서는 케치 그릇을 숯불 위나 가스 불꽃에 바로 올려 데우기도 해요. 케치가 없다면 작은 무쇠 팬으로도 똑같이 만들 수 있어요. 술구니 대신 모차렐라를 써도 돼요.
A weboldal alapvető működéséhez nélkülözhetetlen sütik.
Az oldal fejlesztéséhez névtelen adatgyűjtés a Google Analytics segítségév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