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칼릴리는 머스터드와 커리로 맛을 낸 영국의 아삭한 채소 피클로, 몇 주 숙성되면 정말 맛있어져요.
1. 콜리플라워를 작은 송이로 나누고 오이와 양파는 작게 깍둑썰어요.
2. 채소에 소금을 넉넉히 뿌려 하룻밤 두어 물기를 빼요. 그래야 아삭함이 유지돼요.
3. 다음 날 채소를 헹궈 물기를 잘 빼요.
4. 냄비에 식초, 설탕, 머스터드 씨, 강황, 커리 가루를 넣고 끓여요.
5. 밀가루를 차가운 식초나 물 조금에 덩어리 없이 풀어 뜨거운 액체에 넣고 쉬지 않고 저으며 걸쭉하게 해요. 숟가락 뒷면을 덮을 정도면 소스가 완성된 거예요.
6. 물기를 뺀 채소를 걸쭉한 황금빛 소스에 버무려 뜨거울 때 병에 담고 뚜껑을 닫아요.
팁: 최소 3–4주 숙성한 뒤가 가장 맛있어요. 콜드컷과 구운 고기에 곁들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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