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킷 앤 그레이비’는 미국 남부의 전설적인 든든한 아침 식사예요. 버터 향 가득한 부드러운 빵에 후추를 듬뿍 넣은 크리미한 소시지 소스를 끼얹어 먹어요. 주말을 시작하기에 딱 좋아요.
비스킷:
1. 밀가루 300g에 베이킹파우더 3작은술과 소금 1작은술을 섞고 차가운 버터 100g을 넣어 손으로 비벼요.
2. 우유 200ml를 넣고 재빨리 뭉쳐요. 덜 치댈수록 부드러워요.
3. 반죽을 손가락 두께로 밀어 동그랗게 찍어 내고 200 °C에서 12–14분 구워요.
소시지 소스:
4. 소시지 300g의 껍질을 벗기고 팬에 잘게 부수며 볶아요.
5. 밀가루 3큰술을 뿌려 섞고 우유 400ml와 생크림 100ml를 조금씩 부어요.
6. 걸쭉해질 때까지 끓이고 후추(1작은술)를 넉넉히 넣은 뒤, 반으로 가른 뜨거운 비스킷 위에 숟가락으로 끼얹어 내요.
팁: 바로 간 흑후추를 듬뿍 넣는 것은 필수예요. 소스의 개성이 바로 후추에서 나와요.
A weboldal alapvető működéséhez nélkülözhetetlen sütik.
Az oldal fejlesztéséhez névtelen adatgyűjtés a Google Analytics segítségév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