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사 아리나에 소금과 필요한 만큼 미지근한 물을 넣어 달라붙지 않는 부드러운 반죽으로 치대고 12개의 공으로 나눠요.
2. 공을 비닐 두 장 사이에 넣고 눌러 지름 약 8 cm, 두께 1 cm의 원반으로 만들어, 기름 없이 달군 팬에 한 면에 2분씩 구워요.
3. 아직 뜨거울 때 물 묻힌 손으로 원반 가장자리를 빙 둘러 꼬집어 작은 테두리를 만들어요. 뜨거우니 조심해요!
4. 그동안 삶은 검은콩을 포크로 으깨 기름을 조금 두르고 볶아요. 초리소는 껍질을 벗겨 기름 없이 5–6분 노릇하게 볶아요.
5. 소페스를 테두리가 위로 가게 기름을 조금 두르고 바삭해질 때까지 1–2분 구운 뒤, 콩을 펴 바르고 위에 초리소를 올려요.
6. 가늘게 썬 양상추, 사워크림, 부순 생치즈를 곁들여 내요. 케소 프레스코가 없으면 페타와 리코타를 섞어 대신해도 좋아요.
팁: 테두리는 뜨거울 때만 만들 수 있어요. 식으면 반죽이 갈라지니 그럴 땐 1분 다시 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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