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호밀빵을 약 1.5 cm 두께로 썬 뒤 다시 너비 1.5 cm의 막대 모양으로 썰어요.
2. 큰 팬에 기름을 달궈 빵 스틱을 몇 번에 나눠 자주 뒤집으며 4~5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아직 살짝 부드러울 때까지 튀겨 키친타월에 건져요.
3. 마늘 절반에 소금 한 꼬집을 넣어 페이스트로 찧고, 볼에서 아직 뜨거운 빵 스틱과 버무려 고르게 묻혀요.
4. 딥은 치즈를 곱게 갈아 마요네즈, 남은 으깬 마늘, 해바라기씨유 조금과 섞어 찍어 먹기 좋게 크리미하게 만들어요.
5. 딥을 작은 그릇에 담아 맛이 어우러지도록 냉장고에 10분 두어요.
6. 따뜻한 빵 스틱을 치즈 딥과 함께 내요.
팁: 라트비아 선술집에서 맥주에 곁들이는 클래식 안주예요. 탄산음료나 수프와도 아주 잘 어울려요. 매력은 짙은 호밀빵의 캐러멜 같은 맛과 마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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