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망고 껍질을 벗겨 씨에 바짝 붙여 과육을 떼어 내고 길쭉한 막대 모양으로 썰어요.
2. 파인애플, 수박(씨 없이), 껍질 벗긴 히카마도 손가락 굵기의 막대로 썰어요. 히카마가 없으면 생 콜라비가 비슷한 아삭함을 줘요.
3. 오이는 껍질째 길게 4등분한 뒤 같은 크기의 막대로 썰어요.
4. 막대들을 컵이나 접시에 색깔별로 보기 좋게 모아 담아요.
5. 위에 라임즙을 짜고 소금 한 꼬집을 섞은 고춧가루를 뿌려요.
6. 아주 차갑게 해서 바로 내요. 멕시코에서는 이렇게 종이컵에 담아 길거리에서 팔아요.
팁: 타힌(Tajín) 양념 소금을 구하면 더 정통이지만, 고춧가루와 소금, 라임을 섞어도 거의 같은 맛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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