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리토는 속을 듬뿍 채워 돌돌 만 토르티야로, 핵심은 식감과 맛의 균형이에요. 부드러운 밥, 양념한 고기, 콩, 치즈를 한 꾸러미에 담아요. 따뜻할 때 손으로 먹는 게 가장 맛있어요.
기본 재료:
1. 쌀 200g으로 밥을 지어 따뜻하게 두어요.
2. 다짐육 400g을 팬에 노릇하게 볶고 고춧가루 1작은술과 소금으로 간해 보슬보슬하게 볶아요.
속 채우기:
3. 토르티야 4장을 기름 없는 팬에 데워 부드럽게 해요.
4. 각각 가운데에 밥, 고기, 콩 200g, 깍둑썬 토마토 2개, 간 치즈 100g을 층층이 올려요. 말 수 있도록 너무 많이 넣지 마세요.
5. 양쪽 끝을 안으로 접은 뒤 단단하게 말아요.
6. 원하는 소스를 곁들여 바로 내요.
팁: 만 부리토를 접힌 쪽이 아래로 가게 팬에 놓고 몇 분 구워도 좋아요. 그러면 풀리지 않고 가장자리가 바삭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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