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반죽은 밀가루에 소금을 섞고 미지근한 물, 기름, 식초(바삭하고 기포가 많아지게 해요)를 넣어 매끈하고 탄력 있게 5분 치댄 뒤 랩을 씌워 30분 쉬게 해요.
2. 소는 기름에 곱게 다진 양파와 마늘을 노릇하게 볶고 다짐육을 넣어 풀어 가며 수분이 날아가고 노릇해질 때까지 8–10분 볶아요.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동그랗게 썬 그린 올리브와 다진 파슬리를 섞어 식혀요.
3. 달걀을 완숙으로 삶아 잘게 다져요.
4. 밀가루를 뿌린 작업대에서 반죽을 1–2mm로 아주 얇게 밀어 10×20cm 직사각형으로 잘라요.
5. 직사각형의 한쪽 절반에 고기 한 숟가락과 달걀을 조금 올리고 나머지 절반을 덮어, 터지지 않게 포크로 가장자리를 꾹꾹 눌러요.
6. 180 °C 기름에 몇 개씩 나눠 2–3분, 부풀고 노릇해질 때까지 튀겨 키친타월에 건지고, 차가운 사탕수수 주스 한 잔과 함께 뜨겁게 내요.
팁: 파스테우는 브라질 노천 시장에 빠질 수 없는 고전이에요. 일본 이민자들이 널리 퍼뜨렸고, 바삭하고 기포 가득한 반죽의 비결은 빠르게 튀기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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