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초리판: 치미추리를 곁들인 구운 소시지 샌드위치

간식 30 분 4 인분
Tápérték / 인분
582kcal
19gfehérje
35gszénhidrát
41gzsír
설명

1. 치미추리는 파슬리와 마늘을 아주 곱게 다져 볼에 오레가노, 고춧가루(플레이크), 식초, 올리브유, 소금 한 꼬집과 섞고 최소 20분 두어요.

2. 바비큐 그릴이나 그릴팬을 중강불로 달궈요.

3. 크리오요 소시지를 길이로 반 가르되 끝까지 자르지 않아 책처럼 펼칠 수 있게 해요(‘나비’ 썰기예요). 이렇게 하면 빨리, 고르게 구워져요.

4. 소시지를 한 면당 5–6분씩 구워 겉은 노릇하고 속은 익게 해요.

5. 바게트를 4토막 내어 길이로 가르고 자른 면을 아래로 해서 그릴에 1분 구워요.

6. 빵마다 소시지를 하나씩 넣고 치미추리를 넉넉히 뿌려 바로 내요.

팁: 초리판은 아르헨티나 아사도의 ‘전채’이자 축구 경기장 앞 길거리 음식의 고전이에요. 전통적으로 소시지는 숯불에 굽고, 빵은 껍질이 바삭해야 해요.

재료
  • 샌드위치 재료
  • 4 db 초리소 크리오요
  • 1 db 바게트
  • 간단 치미추리 재료
  • 1 csokor 파슬리
  • 1 tk. 오레가노
  • 2 gerezd 마늘
  • 2 ek. 레드 와인 식초
  • 5 ek. 올리브유
  • 0.5 tk. 고춧가루(플레이크)
  • 1 csipet 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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