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치미추리는 파슬리와 마늘을 아주 곱게 다져 볼에 오레가노, 고춧가루(플레이크), 식초, 올리브유, 소금 한 꼬집과 섞고 최소 20분 두어요.
2. 바비큐 그릴이나 그릴팬을 중강불로 달궈요.
3. 크리오요 소시지를 길이로 반 가르되 끝까지 자르지 않아 책처럼 펼칠 수 있게 해요(‘나비’ 썰기예요). 이렇게 하면 빨리, 고르게 구워져요.
4. 소시지를 한 면당 5–6분씩 구워 겉은 노릇하고 속은 익게 해요.
5. 바게트를 4토막 내어 길이로 가르고 자른 면을 아래로 해서 그릴에 1분 구워요.
6. 빵마다 소시지를 하나씩 넣고 치미추리를 넉넉히 뿌려 바로 내요.
팁: 초리판은 아르헨티나 아사도의 ‘전채’이자 축구 경기장 앞 길거리 음식의 고전이에요. 전통적으로 소시지는 숯불에 굽고, 빵은 껍질이 바삭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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